MAGAZINE
시흥을 만드는 사람들
시흥의 사람과 기업, 그 이야기를 기자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.
Thank you for reading this post, don't forget to subscribe!
메거진
↗
시흥시 매화동에 자리한 ‘빈티지음향’의 윤지영 대표는 스스로를 “전국에서 제일 어린 빈티지 사장”이라고 소개한다. 1970~80년대에 만들어진 오디오를 수집하고 복원해 매니아들에게 판매하는 […]
윤지영 대표 — “더 이상 만들지 않는 물건, 그 감동”, 매화동 3평에서 1,000평 박물관을 꿈꾸다
2026. 08. 09.
메거진
↗
지난 8일 어버이날,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.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 축하를 나누는 자리. 누군가에게는 매년 돌아오는 […]
양요환 원장 — “노인은 폐품이 아닙니다”, 농약으로 상처를 씻던 농민 곁에서 시작된 반세기 외길
2026. 08. 09.
당신의 브랜드를, 더 돋보이게.
기업·브랜드·매장 영상 제작 문의를 기다립니다.
영상 제작 문의하기 작업물(WORKS)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