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는 손에 들었는데, 나머지는 모두 중국산이었다
칼럼 내 촬영 가방엔 왜 한국 기업이 없을까 글 · 김재욱 영상전문기자 | 2026. 08. 08. 카메라를 뺀 거의 모든 […]
칼럼 내 촬영 가방엔 왜 한국 기업이 없을까 글 · 김재욱 영상전문기자 | 2026. 08. 08. 카메라를 뺀 거의 모든 […]
칼럼 사라진 투표용지, 그리고 문화계의 닫힌 문 글 · 김재욱 영상전문기자 | 2026. 08. 08. 투표소 문은 열렸는데 투표용지가 없었다.
칼럼 콘텐츠를 해야 하는 이유, 잠들지 않는 영업사원 글 · 김재욱 | 2026. 08. 08. 이제 콘텐츠는 유튜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.
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해 5월 10일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한 한국 공포 영화다. 이 영화의 시작은 극장이 아니었다.
박스형 카메라가 세상에 처음 등장했을 때, 사람들은 그것을 마법이라고 불렀다. 피사체를 그대로 담아내는 그 기계 앞에서 인간은 경이로움을 느꼈다. 필름카메라가
영상 편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프로그램 기능을 먼저 배우려고 한다. 컷 편집, 자막, 색보정 같은 기술에 집중한다. 그러나 실제
오늘의 칼럼 주제는 ‘무상교육’이다. 무상이라는 단어는 얼핏 들으면 매우 긍정적으로 들린다. 비용 부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.
영상 제작자로 활동하면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. 영상 제작자가 정말 뜨는 직업이냐는 질문이다.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나는 오히려 다른
고갯길을 찢을 듯한 엔진음, 어둠을 가르는 헤드라이트, 그리고 아스팔트 위를 미끄러지는 타이어의 마찰열.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만화 ‘이니셜 D’의 한
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34회 국제 방송·미디어·음향·조명 전시회 KOBA 2026이 열렸다. 국내외 220여 개사, 1,000개 부스 규모로 열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