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컨덕터 지상현 대표 — “너는 떼먹어도 괜찮다”, 신뢰로 버틴 26년
시흥 MTV단지의 한 공장. 그 안에서 26년을 보낸 사람이 있다. ㈜원컨덕터 지상현 대표, 올해 예순셋이다. 회사 이름 아래에는 늘 같은 […]
시흥 MTV단지의 한 공장. 그 안에서 26년을 보낸 사람이 있다. ㈜원컨덕터 지상현 대표, 올해 예순셋이다. 회사 이름 아래에는 늘 같은 […]
시흥시 매화동에 자리한 ‘빈티지음향’의 윤지영 대표는 스스로를 “전국에서 제일 어린 빈티지 사장”이라고 소개한다. 1970~80년대에 만들어진 오디오를 수집하고 복원해 매니아들에게 판매하는
지난 8일 어버이날,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.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 축하를 나누는 자리. 누군가에게는 매년 돌아오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