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지영 대표 — “더 이상 만들지 않는 물건, 그 감동”, 매화동 3평에서 1,000평 박물관을 꿈꾸다
시흥시 매화동에 자리한 ‘빈티지음향’의 윤지영 대표는 스스로를 “전국에서 제일 어린 빈티지 사장”이라고 소개한다. 1970~80년대에 만들어진 오디오를 수집하고 복원해 매니아들에게 판매하는 […]
시흥시 매화동에 자리한 ‘빈티지음향’의 윤지영 대표는 스스로를 “전국에서 제일 어린 빈티지 사장”이라고 소개한다. 1970~80년대에 만들어진 오디오를 수집하고 복원해 매니아들에게 판매하는 […]
지난 8일 어버이날,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.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 축하를 나누는 자리. 누군가에게는 매년 돌아오는